백합과(Asparagaceae) / 클로로피텀속(Chlorophytum)
원산지 : 남아프리카 (열대·아열대 지역) 등
나비란 키우기
Chlorophytum comosum
주 1~2회
쉬움
독성없음
어디에 두면 좋나요
햇살이 드는 실내
나비란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한국유통여부): 접란, 나비란, 나비난, 오선, 무늬접란, Spider Plant, Airplane Plant 꽃말: “나를 키워주세요”, “집의 행복”, “돌봄”, “부모의 사랑” 특징: 접란은 길게 늘어지는 가느다란 잎이 나비가 나는 듯해 ‘나비란’이라고 불려요. 공기정화 능력이 뛰어나 NASA 선정 대표 공기정화식물 중 하나예요. 잎 중앙에 흰색이나 연노랑 무늬가 들어간 품종이 많고, 끝이 가늘게 늘어져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요. 포자식물이 아닌 피자식물로서, 긴 줄기 끝에 새끼 개체(런너)가 달려 쉽게 번식할 수 있어 초보자도 기르기 쉬워요. 실내 어디서든 잘 적응하며 특히 공기질 개선과 장식 효과가 뛰어나요. "저는 잎을 나비처럼 나풀나풀 늘어뜨리고, 줄기 끝에 새끼를 조롱조롱 매달아 번식해요. 그 아기들을 떼어 심으면 금세 새 화분이 되니 나눔의 기쁨을 누려보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나비란은 반음지성 식물로 직사광선은 피하고, 밝은 간접광에서 가장 잘 자라요. 너무 어두우면 잎이 처지고 무늬가 옅어지고, 너무 강한 햇빛에서는 잎끝이 탈 수 있어요. 🌡️ 온도 18~27℃가 알맞고, 10℃ 이하에서는 성장이 느려져요. 겨울에도 비교적 강하지만 5℃ 이하에서는 잎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실내에서 관리하는 게 좋아요. 💧 습도 평균적인 실내 습도(40~60%)면 충분히 잘 자라요. 건조한 겨울철에는 잎끝이 갈변할 수 있어 가볍게 분무해주는 게 좋아요. 🚿 물주기 겉흙 2cm 정도 마르면 물을 충분히 주세요. 과습에는 다소 약하므로 받침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여름에는 주 1~2회, 겨울에는 흙이 바싹 마른 뒤 주는 게 좋아요. 🪵 흙 선택 배수가 좋은 원예용 배양토가 적합해요. 펄라이트나 마사토를 섞어 통기성을 높여주면 더욱 건강하게 자라요. 권장 배합 → 프리미엄 분갈이 상토 5 : 펄라이트 3 : 바크(또는 피트모스) 2 💊 비료 성장기(봄~여름)에는 2~4주 간격으로 희석한 액체 비료를 소량 주면 잎이 무성하고 선명해져요. 가을·겨울에는 비료를 줄이거나 중단해도 괜찮아요. 🌼 꽃(개화) 봄~여름에 가느다란 줄기 끝에서 작은 흰 꽃이 피기도 해요. 꽃이 진 뒤 그 자리에서 아기 식물(새끼 접란)이 자라나 번식이 돼요. 🍃 잎 관리 잎이 길게 늘어져 먼지가 잘 쌓이므로 젖은 천으로 닦아주면 광합성과 무늬가 선명해져요. 🌿 번식 방법 런너(줄기 끝 아기 식물)를 잘라 화분에 심거나 물꽂이하면 쉽게 뿌리 내려 새로운 개체로 키울 수 있어요. 아기 식물(런너)이 기다란 줄기에 매달려 내려오면 물에 꽂거나 흙에 심어 새 개체로 번식시킬 수 있어요. 🪴 분갈이 & 수경재배 1~2년에 한 번 봄에 분갈이하면 좋아요. 뿌리가 화분을 꽉 채우는 속성이 있어 뿌리 분리가 필요할 수 있어요. 수경재배도 잘되며, 뿌리가 하얗고 아름다워 인테리어 효과도 있어요.
버디가 재는 값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나비란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4,000~6,000 lux
0K100K
· 4,000~4,500 lux (밝은 간접광): 기본 생장 가능 · 4,500~6,000 lux (창가 직사광선): 이상적인 생장 환경 · 8,000 lux 이상 직사광선: 잎 탈색·손상 위험, 레이스 커튼으로 차광 권장
온도
15~27°C
-2040
· 15°C 이하: 냉해 위험 → 잎 끝 마름·처짐 · 15~27°C: 이상적인 온도 · 27°C 이상: 고온 스트레스 → 환기·물 주기 조절
토양 습도
10~30%
0100
· 10% 이하: 건조 경고 → 잎 끝 마름·처짐 · 10~30%: 이상적인 상태 · 30%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썩음 주의
토양 영양도
200~1,000 µS/cm
05,000
· 200 µS/cm 이하: 영양 부족 → 잎 작아지고 생장 둔화 · 200~1,000 µS/cm: 이상적 · 1,000 µS/cm 초과: 과비 → 뿌리 손상 주의
이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
푸루리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이에요.
미또리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