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샤프란 키우기
Zephyranthes candida
한눈에 보기
- 학명
- Zephyranthes candida
- 과
- 수선화과 (Amaryllidaceae)
- 속
- 제피란테스속 (Zephyranthes)
- 원산지
- 남아메리카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1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잘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0~28°C
- 적정 습도
- 40~60%
- 적정 양분
- 200~8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필요
나도샤프란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흰꽃나도샤프란, 레인릴리 꽃말 : 기대 특징 : 나도샤프란은 부추처럼 가는 잎이 포기를 이루고, 비가 온 뒤 흰 꽃이 한꺼번에 올라오는 구근식물이에요. 비 맞은 며칠 뒤 꽃대가 쑥 올라와 레인릴리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땅속 구근에 힘을 모아 두어 겨울에 잎이 져도 봄이면 다시 올라와요. "저는 비가 온 뒤에 꽃을 올려요. 흠뻑 주시고 한동안 기다려 보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볕이 잘 드는 자리가 좋습니다. 빛이 모자라면 잎만 길어지고 꽃이 안 옵니다. 🌡️ 온도 10~28°C에서 잘 자랍니다. 남부에서는 노지 월동도 하지만, 화분은 겨울에 얼지 않는 자리로 들여주세요. 💧 공중 습도 & 💨 통풍 보통 습도면 충분합니다. 통풍이 좋으면 병이 잘 안 옵니다. 🚿 물주기 자라는 동안에는 겉흙이 마르면 흠뻑 주세요. 한 번 바싹 말린 뒤 흠뻑 주면 꽃대가 잘 올라옵니다. 잎이 진 뒤에는 물을 크게 줄입니다. 🪵 흙 선택 물이 잘 빠지는 흙이 맞아요. 권장 배합 → 상토 6 : 마사토 2 : 펄라이트 2 💊 비료 잎이 자라는 동안 묽은 액비를 한 달에 한 번. 꽃이 진 뒤에도 잎이 살아 있으면 계속 주세요. 다음 해 꽃을 그때 만듭니다. 🍃 잎 관리 꽃이 진 꽃대는 밑동에서 자르고, 잎은 노랗게 마를 때까지 두세요. 잎이 구근을 채웁니다. 🌿 번식 포기가 벌면 구근을 나눠 심습니다. 잎이 진 뒤가 좋아요. 🪴 분갈이 2~3년에 한 번. 구근이 빽빽해지면 나눠 심어주세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40% 이하: 건조 경고 → 잎끝이 마름 · 40~60%: 이상적인 상태 · 60% 이상: 과습 위험 → 구근 무름 주의, 통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