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양귀비 키우기
Papaver rhoeas
한눈에 보기
- 학명
- Papaver rhoeas
- 과
- 양귀비과 (Papaveraceae)
- 속
- 양귀비속 (Papaver)
- 원산지
- 유럽
- 키우기 난이도
- 보통
- 물주기
- 2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잘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0~20°C
- 적정 습도
- 40~60%
- 적정 양분
- 200~8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필요
꽃양귀비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개양귀비, 우미인초, 포피 꽃말 : 위로 특징 : 꽃양귀비는 종이를 구겨 편 듯 얇은 꽃잎이 바람에 하늘거리는 한해살이 꽃이에요. 꽃봉오리는 고개를 숙이고 있다가 피기 직전에 고개를 들고, 하루이틀 만에 활짝 벌어집니다. 서늘한 봄에 씨를 뿌려 초여름에 피며, 뿌리를 건드리면 몸살을 해서 옮겨심기를 싫어해요. "저는 옮겨 심는 걸 싫어해요. 심을 자리에 바로 뿌려 주세요. 봄바람이 불면 얇은 꽃잎을 활짝 펼게요."
키우는 법
🌞 햇빛 하루 대여섯 시간 이상 볕이 드는 자리가 좋습니다. 볕이 모자라면 줄기만 길어지고 꽃이 잘 안 핍니다. 🌡️ 온도 10~20°C의 서늘한 기온을 좋아합니다. 더워지면 꽃이 빨리 지고 포기가 시듭니다. 💧 공중 습도 & 💨 통풍 보통 습도면 충분합니다. 잎이 촘촘해 공기가 고이면 잿빛곰팡이가 오니 통풍을 챙겨주세요. 🚿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흠뻑 주세요. 과습에 약해 물이 고이면 뿌리가 바로 무릅니다. 🪵 흙 선택 물이 잘 빠지는 흙이 맞아요. 권장 배합 → 상토 6 : 마사토 2 : 펄라이트 2 💊 비료 씨 뿌린 뒤 한 달쯤부터 묽은 액비를 한 달에 한 번. 질소가 많으면 잎만 무성해집니다. 🍃 잎 관리 진 꽃은 꽃대째 잘라주세요. 씨를 맺으면 포기가 힘을 잃습니다. 씨를 받고 싶으면 마지막 꽃만 남겨둡니다. 🌿 번식 씨앗으로 늘립니다. 가을이나 이른 봄에 심을 자리에 바로 뿌려주세요. 🪴 분갈이 옮겨심기를 싫어합니다. 화분에 심을 때는 처음부터 키울 화분에 씨를 뿌리세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40% 이하: 건조 경고 → 꽃봉오리가 떨어짐 · 40~60%: 이상적인 상태 · 60%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무름 주의, 통풍 강화
이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
푸루리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이에요.
푸나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