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과(Caprifoliaceae) / 댕강나무속(Abelia)

원산지 : 중국 (원종 교배) (중국) 등

꽃댕강 키우기

Abelia × grandiflora

꽃댕강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댕강나무, 아벨리아
꽃말 : 평온
특징 : 늦봄부터 가을까지, 다른 꽃이 다 진 뒤에도 계속 피는 나무예요. 작은 종 모양 흰 꽃이 쉼 없이 달리고 향이 은은해서 벌과 나비가 모입니다.
가지를 꺾으면 '댕강' 하고 소리 나며 잘린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에요. 공해에 강해 길가에도 많이 심습니다. "저는 오래 핍니다. 여름 내내 볼 게 있는 마당을 원하시면 저를 두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볕이 많을수록 꽃이 많이 핍니다. 반그늘에서도 자라지만 꽃 수가 눈에 띄게 줄어요. 황금잎 품종이라면 볕이 있어야 잎색도 노랗게 유지됩니다.

🌡️ 온도
18~30°C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영하 21°C 안팎까지 견딥니다(하드니스존 6). 중부까지는 노지 월동이 되지만, 아주 추운 해에는 윗가지가 얼어 죽기도 해요. 그래도 봄에 뿌리에서 새 가지가 올라오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듬뿍 줍니다. 자리를 잡으면 제법 강해서 손이 많이 가지 않아요.
다만 이건 기준일 뿐이고, 심은 자리와 화분 크기·그해 날씨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비료
봄에 한 번 줍니다. 꽃을 오래 피우는 나무라 여름에 한 번 더 줘도 좋아요.

🍃 잎 관리 (전정)
그해 자란 가지에 꽃이 피므로 이른 봄에 굵게 잘라도 됩니다. 겨울에 얼어 죽은 가지를 봄에 정리하면서 전체를 3분의 1쯤 줄여 주면 새 가지가 촘촘히 나와 꽃이 더 많이 달려요.

🗓️ 계절별 관리
· 봄 (3~5월) → 얼어 죽은 가지를 정리하고 전체를 줄여 줍니다. 비료를 한 번 줍니다.
· 여름 (6~8월) → 꽃이 한창입니다. 시든 꽃을 훑어 주면 다음 꽃이 빨리 옵니다.
· 가을 (9~11월) → 늦게까지 꽃이 남습니다. 이때 자르면 남은 꽃이 사라지니 전정은 봄으로 미루세요.
· 겨울 (12~2월) → 잎이 지거나 붉게 남습니다. 아주 추운 해에는 뿌리 쪽을 덮어 주면 안전합니다.

🪴 분갈이 (화분)
두세 해에 한 번, 이른 봄에 합니다.

📍 자리에 따라 달라져요
실외는 자리마다 조건이 크게 다릅니다. 남향인지 건물 그늘이 지는지, 바람이 통하는지, 비 온 뒤 물이 고이는 자리인지에 따라 같은 식물도 다르게 자라요. 여기 적은 것은 기준이고, 실제로는 보면서 맞춰 가야 합니다.

꽃댕강에게 알맞은 환경

푸루리 버디

실외용 버디는 준비 중이에요

지금 푸루리 버디는 화분에 꽂는 센서라 마당에 심은 나무에는 쓸 수 없어요. 아래는 꽃댕강에게 알맞은 구간이니 자리를 고를 때 기준으로 삼으세요. 실외용이 필요하시면 문의에 남겨 주세요. 찾는 분이 많으면 만들 수 있어요.

조도

40,000~90,000 lux

40K90K
0K140K
· 40,000 lux 이하: 볕 부족 → 꽃 수가 눈에 띄게 줄고 잎색이 흐려짐
· 40,000~90,000 lux: 이상적
· 황금잎 품종은 볕이 있어야 노란색이 유지돼요

온도

18~30°C

1830
-2040
· 영하 21°C 안팎까지: 중부까지 노지 월동 (하드니스존 6)
· 18~30°C: 한창 자라는 온도
· 아주 추운 해에는 윗가지가 얼어도 봄에 뿌리에서 새로 올라옵니다

토양 습도

15~35%

1535
0100
· 15% 이하: 건조 → 잎끝 마름
· 15~35%: 이상적인 상태
· 35% 이상: 과습 → 뿌리 상함

토양 영양도

200~800 µS/cm

200800
05,000
· 200 µS/cm 이하: 영양 부족 → 꽃 수가 줄어듦
· 200~800 µS/cm: 이상적
· 800 µS/cm 초과: 과비 → 잎만 무성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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