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댕강 키우기
Abelia × grandiflora
한눈에 보기
- 학명
- Abelia × grandiflora
- 과
- 인동과 (Caprifoliaceae)
- 속
- 댕강나무속 (Abelia)
- 원산지
- 중국 (원종 교배)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1~2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적정 온도
- 18~30°C
- 적정 습도
- 15~35%
- 적정 양분
- 200~8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꽃댕강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댕강나무, 아벨리아 꽃말 : 평온 특징 : 늦봄부터 가을까지, 다른 꽃이 다 진 뒤에도 계속 피는 나무예요. 작은 종 모양 흰 꽃이 쉼 없이 달리고 향이 은은해서 벌과 나비가 모입니다. 가지를 꺾으면 '댕강' 하고 소리 나며 잘린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에요. 공해에 강해 길가에도 많이 심습니다. "저는 오래 핍니다. 여름 내내 볼 게 있는 마당을 원하시면 저를 두세요."
키우는 법
🌞 햇빛 볕이 많을수록 꽃이 많이 핍니다. 반그늘에서도 자라지만 꽃 수가 눈에 띄게 줄어요. 황금잎 품종이라면 볕이 있어야 잎색도 노랗게 유지됩니다. 🌡️ 온도 18~30°C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영하 21°C 안팎까지 견딥니다(하드니스존 6). 중부까지는 노지 월동이 되지만, 아주 추운 해에는 윗가지가 얼어 죽기도 해요. 그래도 봄에 뿌리에서 새 가지가 올라오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듬뿍 줍니다. 자리를 잡으면 제법 강해서 손이 많이 가지 않아요. 다만 이건 기준일 뿐이고, 심은 자리와 화분 크기·그해 날씨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비료 봄에 한 번 줍니다. 꽃을 오래 피우는 나무라 여름에 한 번 더 줘도 좋아요. 🍃 잎 관리 (전정) 그해 자란 가지에 꽃이 피므로 이른 봄에 굵게 잘라도 됩니다. 겨울에 얼어 죽은 가지를 봄에 정리하면서 전체를 3분의 1쯤 줄여 주면 새 가지가 촘촘히 나와 꽃이 더 많이 달려요. 🗓️ 계절별 관리 · 봄 (3~5월) → 얼어 죽은 가지를 정리하고 전체를 줄여 줍니다. 비료를 한 번 줍니다. · 여름 (6~8월) → 꽃이 한창입니다. 시든 꽃을 훑어 주면 다음 꽃이 빨리 옵니다. · 가을 (9~11월) → 늦게까지 꽃이 남습니다. 이때 자르면 남은 꽃이 사라지니 전정은 봄으로 미루세요. · 겨울 (12~2월) → 잎이 지거나 붉게 남습니다. 아주 추운 해에는 뿌리 쪽을 덮어 주면 안전합니다. 🪴 분갈이 (화분) 두세 해에 한 번, 이른 봄에 합니다. 📍 자리에 따라 달라져요 실외는 자리마다 조건이 크게 다릅니다. 남향인지 건물 그늘이 지는지, 바람이 통하는지, 비 온 뒤 물이 고이는 자리인지에 따라 같은 식물도 다르게 자라요. 여기 적은 것은 기준이고, 실제로는 보면서 맞춰 가야 합니다.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15% 이하: 건조 → 잎끝 마름 · 15~35%: 이상적인 상태 · 35% 이상: 과습 → 뿌리 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