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락조화과(Strelitziaceae) / 극락조화속(Strelitzia)

원산지 : 남아프리카 (남아프리카 동부 해안의 관목지대 원산) 등

극락조 키우기

Strelitzia reginae

어디에 두면 좋나요

극락조를 두기 좋은 자리: 햇살이 잘 드는 실내

햇살이 잘 드는 실내

극락조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극락조화, 스트렐리치아, 버드오브파라다이스
꽃말 : 신비, 사랑을 위해 멋을 부린 남자
특징 : 새가 날개를 편 듯한 주황·파랑 꽃이 피는 남아프리카 출신 대형 관엽이에요. 두툼하고 길쭉한 잎이 부채처럼 뻗어 그것만으로도 거실 한 구석이 확 살아납니다. "저는 꽃이 피기까지 3~5년쯤 걸려요. 대신 볕만 넉넉히 주시면 잎만으로도 충분히 멋질 자신 있어요." 뿌리가 굵고 힘이 좋아 한번 자리를 잡으면 오래도록 함께합니다.

키우는 법

🌞 햇빛
볕을 아주 좋아해요. 남향 창가처럼 밝은 곳에 두면 잎이 곧게 서고, 꽃도 그런 자리에서만 기대할 수 있어요. 빛이 부족하면 잎자루만 길어지고 옆으로 처집니다.

🌡️ 온도
18~28°C에서 잘 자라요. 10°C 아래로 내려가면 잎이 상하니 겨울에는 창가 냉기를 피해 안쪽으로 들여주세요.

💧 습도 & 💨 통풍
보통 습도면 충분하고 건조에도 제법 견뎌요. 잎이 넓어 바람이 통하지 않으면 응애가 붙기 쉬우니 통풍을 챙겨주세요.

🚿 물주기
겉흙 2~3cm가 마르면 흠뻑 주세요. 뿌리가 굵어 물을 저장하니 자주 주는 것보다 한 번에 충분히 주고 말리는 편이 낫습니다.

🪵 흙 선택
물 빠짐이 좋고 무게가 어느 정도 있는 흙이 좋아요. 키가 커서 가벼운 흙만 쓰면 넘어집니다.
권장 배합 → 프리미엄 분갈이 상토 5 : 펄라이트 3 : 마사토 2

💊 비료
봄~여름 성장기에 한 달에 한 번 액비를 줍니다. 꽃을 기대한다면 인산이 든 비료가 도움이 돼요.

🍃 잎 관리
넓은 잎에 먼지가 잘 앉으니 젖은 천으로 닦아주세요. 자연스럽게 갈라지는 잎은 병이 아니라 바람을 흘려보내기 위한 것이니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 꽃(개화)
포기가 충분히 크고 뿌리가 화분에 꽉 차야 꽃대가 올라옵니다. 너무 큰 화분으로 서둘러 옮기면 오히려 꽃이 늦어져요.

🌿 번식 방법
포기나누기로 늘립니다. 봄에 분갈이하면서 뿌리를 나눠 심되, 각 포기에 잎이 서너 장은 붙어 있게 해주세요.

🪴 분갈이 노하우
2~3년에 한 번, 봄에 한 치수 큰 화분으로 옮깁니다. 뿌리가 강해 화분을 밀어낼 정도로 자라니 두꺼운 화분을 쓰세요.

버디가 재는 값

푸루리 버디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극락조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5,000~20,000 lux

5K20K
0K100K
· 5,000 lux 이하: 광량 부족 → 잎자루 웃자람·개화 어려움
· 5,000~20,000 lux: 이상적인 생장 환경
· 30,000 lux 이상 한여름 직사광: 잎 화상 → 한낮 차광

온도

18~28°C

1828
-2040
· 10°C 이하: 냉해 위험 → 잎 가장자리 손상
· 18~28°C: 이상적인 온도
· 35°C 이상: 고온 스트레스 → 통풍 강화

토양 습도

15~35%

1535
0100
· 15% 이하: 건조 경고 → 잎끝 갈변
· 15~35%: 이상적인 상태
· 35%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무름 주의

토양 영양도

200~1,000 µS/cm

2001,000
05,000
· 200 µS/cm 이하: 영양 부족 → 생장 둔화
· 200~1000 µS/cm: 이상적
· 1000 µS/cm 초과: 과비 → 잎 끝 갈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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