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빌레아 키우기
Grevillea sp.
한눈에 보기
- 학명
- Grevillea sp.
- 과
- 프로테아과 (Proteaceae)
- 속
- 그레빌레아속 (Grevillea)
- 원산지
- 오스트레일리아
- 키우기 난이도
- 보통
- 물주기
- 1~2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잘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0~27°C
- 적정 습도
- 10~30%
- 적정 양분
- 100~3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필요
그레빌레아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스파이더플라워, 호주 야생화 꽃말 : 강인한 아름다움 특징 : 그레빌레아는 칫솔이나 거미를 닮은 독특한 꽃차례가 피는 호주 원산의 상록 관목이에요. 잎은 바늘처럼 가는 것부터 고사리처럼 잘게 갈라진 것까지 품종마다 생김새가 아주 달라요. 볕이 잘 들고 물이 잘 빠지는 자리에서 가장 잘 자라며, 뿌리가 계속 젖어 있는 것을 몹시 싫어합니다. "저는 볕을 많이 쬘수록 꽃을 잘 피워요. 대신 발이 축축한 건 딱 질색이랍니다."
키우는 법
🌞 햇빛 호주의 트인 벌판에서 온 나무라 볕을 아주 좋아해요. 하루 4~6시간 이상 직사광선을 받아야 꽃이 잘 달리고 가지가 단단해집니다. 실내라면 남향 창가처럼 가장 밝은 자리에 두시고, 볕이 모자라면 가지가 웃자라 늘어지고 꽃이 거의 피지 않아요. 베란다나 야외의 볕 좋은 자리가 가장 잘 맞습니다. 🌡️ 온도 10~27°C에서 잘 자랍니다. 더위에는 잘 견디지만 추위에는 품종마다 차이가 커서, 화분이라면 5°C 아래로 내려가기 전에 실내로 들이는 편이 안전해요. 겨울에는 물을 줄이고 서늘하고 밝은 자리에서 쉬게 해주세요. 💧 공중 습도 & 💨 통풍 습도는 40~60%면 충분해요. 습한 것보다 바람이 잘 통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공기가 고인 자리에서는 잔가지 속부터 상하기 쉬우니 창문을 자주 열어주세요. 🚿 물주기 흙 속까지 마른 뒤 흠뻑 주는 방식이 맞아요. 겉흙이 말랐다고 바로 주면 뿌리가 늘 젖어 있게 됩니다. 화분 아래로 물이 흘러나올 만큼 충분히 주고, 받침에 고인 물은 반드시 비워주세요. 겨울에는 간격을 더 늘립니다. 🪵 흙 선택 배수가 아주 잘 되는 약산성 흙을 좋아해요. 권장 배합 → 상토 5 : 마사토 3 : 펄라이트 2 물을 오래 머금는 흙에서는 뿌리가 버티지 못하니, 굵은 배수재를 넉넉히 섞어주세요. 💊 비료 비료를 적게 먹는 나무예요. 특히 인산이 많은 비료에 약하니, 성분표에서 가운데 숫자(P)가 낮은 것을 고르고 권장 농도보다 묽게 주세요. 봄가을 생장기에만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 잎 관리 꽃이 진 뒤 가지 끝을 가볍게 다듬어주면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이듬해 꽃도 잘 달려요. 한 번에 굵은 가지를 크게 자르는 것보다, 매년 조금씩 다듬는 편이 낫습니다. 🌿 번식 반쯤 굳은 가지를 잘라 꽂아 뿌리를 내립니다. 봄이나 초여름이 가장 잘 되는 때예요. 🪴 분갈이 뿌리를 건드리는 것을 싫어해서 자주 옮기지 않는 편이 좋아요. 2~3년에 한 번, 뿌리가 화분을 가득 채웠을 때 한 치수만 큰 화분으로 옮겨주세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10% 이하: 건조 경고 → 잎끝 마름 · 10~30%: 이상적인 상태 · 30%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상함, 통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