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면각 키우기
Cereus hildmannianus
한눈에 보기
- 학명
- Cereus hildmannianus
- 과
- 선인장과 (Cactaceae)
- 속
- 케레우스속 (Cereus)
- 원산지
- 남아메리카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1달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잘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0~30°C
- 적정 습도
- 0~20%
- 적정 양분
- 100~3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귀면각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귀면각, 페루비아누스 꽃말 : 강인함 특징 : 귀면각은 굵은 기둥이 곧게 서서 자라고 능선이 뚜렷하게 각진 기둥선인장이에요. 자라는 힘이 세서 실내에서도 해마다 눈에 띄게 키가 크고, 오래 자란 그루는 여름밤에 큼직한 흰 꽃을 피웁니다. 울퉁불퉁하게 변형된 개체(석화)는 바위 같은 모양이 되어 따로 귀하게 칩니다. "저는 볕을 많이 주실수록 곧게 자라요. 물은 잊어버리셔도 괜찮아요."
키우는 법
🌞 햇빛 볕을 아주 좋아합니다. 하루 종일 볕이 드는 창가가 가장 좋아요. 빛이 모자라면 몸통이 가늘게 웃자라 휘어집니다. 🌡️ 온도 10~30°C에서 잘 지냅니다. 겨울에는 5°C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밝고 서늘한 자리에서 물을 끊고 쉬게 해주세요. 💧 공중 습도 & 💨 통풍 건조한 환경을 좋아합니다. 장마철에는 통풍을 늘려 밑동이 무르지 않게 해주세요. 🚿 물주기 흙이 바닥까지 마른 뒤에 흠뻑 주세요. 봄가을에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하고, 한겨울에는 끊습니다. 🪵 흙 선택 배수가 전부입니다. 권장 배합 → 마사토 6 : 펄라이트 2 : 상토 2 💊 비료 봄가을에 묽은 액비를 한두 번이면 충분합니다. 🍃 잎 관리 키가 너무 커지면 봄에 원하는 높이에서 자르고, 자른 면을 일주일 말린 뒤 물을 줍니다. 자른 자리 아래에서 곁가지가 나옵니다. 🌿 번식 잘라낸 기둥을 그늘에서 충분히 말린 뒤 흙에 꽂으면 뿌리가 내려요. 🪴 분갈이 2~3년에 한 번, 봄에 옮겨주세요. 키가 커서 무거운 화분이 안전합니다.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0% 이하: 건조 경고 → 잎이 쪼그라듦 · 0~20%: 이상적인 상태 · 20% 이상: 과습 위험 → 밑동 무름 주의, 통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