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털이끼과(Leucobryaceae) / 흰털이끼속(Leucobryum)
원산지 : 북반구 온대림 (북반구 온대림 바닥에 군락을 이루는 이끼) 등
구름이끼 키우기
Leucobryum glaucum
주 0~1회
보통
독성없음
어디에 두면 좋나요
햇살은 없지만 밝은 실내
구름이끼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백구름이끼, 쿠션모스, 구름 이끼 꽃말 : 모성애 특징 : 은빛이 도는 초록 덩어리가 구름처럼 봉긋하게 솟는 이끼예요. 손으로 눌러보면 스펀지처럼 폭신하고, 유리병이나 테라리움에 올려두면 작은 숲이 됩니다. "저는 뿌리가 없어서 몸 전체로 물을 마셔요. 흙보다 공기와 물이 저한테는 더 중요해요." 흙에 심는 식물이 아니라, 습도만 지켜주면 손이 거의 가지 않습니다.
키우는 법
🌞 햇빛 직사광선은 그 자리에서 갈색으로 태웁니다. 밝은 그늘이나 창에서 조금 떨어진 자리가 알맞아요. 완전히 어두우면 색이 검어지고 짓무릅니다. 🌡️ 온도 10~24°C의 서늘한 곳을 좋아해요. 더위에 약해 30°C가 넘으면 갈변하기 시작합니다. 💧 습도 & 💨 통풍 높은 습도가 생명이에요. 다만 밀폐된 채 바람이 전혀 없으면 곰팡이가 생기니, 테라리움이라면 가끔 뚜껑을 열어 환기해 주세요. 🚿 물주기 분무로 줍니다. 표면이 마른 듯하면 전체가 촉촉해지도록 뿌려주세요. 물은 정수나 빗물이 좋습니다. 수돗물의 미네랄이 쌓이면 색이 탁해져요. 🪵 흙 선택 흙에 심지 않습니다. 젖은 수태나 이끼용 배지 위에 얹어 두면 됩니다. 뿌리가 없어 파묻으면 오히려 썩어요. 💊 비료 비료를 주지 않습니다. 미네랄에 약해 비료를 주면 그대로 상해요. 🍃 관리 갈변한 부분은 가위로 도려내면 그 자리에서 다시 초록이 올라옵니다. 먼지가 앉으면 분무로 씻어내세요. 🌿 번식 방법 덩어리를 손으로 떼어 다른 자리에 얹어 두면 그대로 자랍니다. 🪴 자리 잡기 노하우 유리병·수반·돌 위 어디든 올려 둘 수 있어요. 바닥에 물이 고이면 아랫면부터 무르니 받침에 물이 차지 않게 하세요.
버디가 재는 값
보이지 않는 흙 속까지
화분에 푸루리 버디를 꽂으면 조도·온도·흙 속 물기·영양도를 스스로 재요. 아래는 구름이끼에게 알맞은 구간이에요.
조도
500~3,000 lux
0K100K
· 500 lux 이하: 광량 부족 → 색 검어짐·짓무름 · 500~3,000 lux (밝은 그늘): 이상적인 생장 환경 · 6,000 lux 이상 직사광선: 갈변 → 즉시 차광
온도
10~24°C
-2040
· 5°C 이하: 냉해 위험 → 생장 정지 · 10~24°C: 이상적인 온도 · 30°C 이상: 고온 스트레스 → 갈변 주의
토양 습도
40~70%
0100
· 40% 이하: 건조 경고 → 색 바램·바스러짐 · 40~70%: 이상적인 상태 · 70% 이상 밀폐: 곰팡이 위험 → 환기 필요
토양 영양도
0~200 µS/cm
05,000
· 0~200 µS/cm: 이상적 (무비료·정수 권장) · 200~400 µS/cm: 미네랄 축적 → 색 탁해짐 · 400 µS/cm 초과: 염류 장해 → 갈변·고사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