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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끼 키우기

Leucobryum glaucum

구름이끼 사진

한눈에 보기

학명
Leucobryum glaucum
과
흰털이끼과 (Leucobryaceae)
속
흰털이끼속 (Leucobryum)
원산지
북반구 온대림
키우기 난이도
보통
물주기
0~1주에 한 번
선호 광량
음지
어울리는 자리
햇살은 없지만 밝은 실내
적정 온도
10~24°C
적정 습도
60~90%
적정 양분
0~200 µS/cm
반려동물 주의
해당 없음

구름이끼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백구름이끼, 쿠션모스, 구름 이끼
꽃말 : 모성애
특징 : 은빛이 도는 초록 덩어리가 구름처럼 봉긋하게 솟는 이끼예요. 손으로 눌러보면 스펀지처럼 폭신하고, 유리병이나 테라리움에 올려두면 작은 숲이 됩니다. "저는 뿌리가 없어서 몸 전체로 물을 마셔요. 흙보다 공기와 물이 저한테는 더 중요해요." 흙에 심는 식물이 아니라, 습도만 지켜주면 손이 거의 가지 않습니다.

키우는 법

🌞 햇빛
직사광선은 그 자리에서 갈색으로 태웁니다. 밝은 그늘이나 창에서 조금 떨어진 자리가 알맞아요. 완전히 어두우면 색이 검어지고 짓무릅니다.

🌡️ 온도
10~24°C의 서늘한 곳을 좋아해요. 더위에 약해 30°C가 넘으면 갈변하기 시작합니다.

💧 공중 습도 & 💨 통풍
높은 습도가 생명이에요. 다만 밀폐된 채 바람이 전혀 없으면 곰팡이가 생기니, 테라리움이라면 가끔 뚜껑을 열어 환기해 주세요.

🚿 물주기
분무로 줍니다. 표면이 마른 듯하면 전체가 촉촉해지도록 뿌려주세요. 물은 정수나 빗물이 좋습니다. 수돗물의 미네랄이 쌓이면 색이 탁해져요.

🪵 흙 선택
흙에 심지 않습니다. 젖은 수태나 이끼용 배지 위에 얹어 두면 됩니다. 뿌리가 없어 파묻으면 오히려 썩어요.

💊 비료
비료를 주지 않습니다. 미네랄에 약해 비료를 주면 그대로 상해요.

🍃 관리
갈변한 부분은 가위로 도려내면 그 자리에서 다시 초록이 올라옵니다. 먼지가 앉으면 분무로 씻어내세요.

🌿 번식 방법
덩어리를 손으로 떼어 다른 자리에 얹어 두면 그대로 자랍니다.

🪴 자리 잡기 노하우
유리병·수반·돌 위 어디든 올려 둘 수 있어요. 바닥에 물이 고이면 아랫면부터 무르니 받침에 물이 차지 않게 하세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60% 이하: 건조 경고 → 색 바램·바스러짐
· 60~90%: 이상적인 상태
· 90% 이상 밀폐: 곰팡이 위험 → 환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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