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갑룡 키우기
Dioscorea elephantipes
한눈에 보기
- 학명
- Dioscorea elephantipes
- 과
- 마과 (Dioscoreaceae)
- 속
- 마속 (Dioscorea)
- 원산지
- 남아프리카
- 키우기 난이도
- 보통
- 물주기
- 1달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잘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3~27°C
- 적정 습도
- 10~40%
- 적정 양분
- 100~4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필요
구갑룡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거북등껍질, 엘리판티페스 꽃말 : 오래 견디는 마음 특징 : 구갑룡은 밑동이 거북 등딱지처럼 갈라진 괴근 위로 가느다란 덩굴을 뻗는 남아프리카 식물이에요. 하트 모양 잎이 덩굴을 따라 차례로 달리고, 괴근은 해마다 아주 조금씩만 굵어져 갈라진 골이 깊어집니다. 해가 짧아지는 가을과 겨울에 자라고, 더운 여름에는 덩굴을 모두 말린 채 밑동만 남아 쉬어요. "저는 겨울에 자라고 여름에 쉬어요. 잎이 다 지면 물을 끊어 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아주 밝은 자리가 좋습니다. 덩굴이 자라는 동안 빛이 모자라면 마디가 길게 늘어지고 잎이 작아져요. 🌡️ 온도 13~27°C에서 잘 자랍니다. 더위보다 추위에 강한 편이지만 5°C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게 해주세요. 💧 습도 & 💨 통풍 건조한 편이 맞습니다. 습한 공기가 고이면 괴근에 곰팡이가 앉아요. 🚿 물주기 잎이 달려 있는 동안에만 흙이 완전히 마른 뒤 흠뻑 주세요.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하고, 잎이 노랗게 지면 그때부터 물을 끊습니다. 🪵 흙 선택 물이 아주 빨리 빠지는 흙이 맞아요. 권장 배합 → 마사토 6 : 펄라이트 2 : 상토 2 💊 비료 덩굴이 자라는 동안 묽은 액비를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쉬는 동안에는 주지 않아요. 🍃 잎 관리 덩굴이 길어지면 지주를 세워 감아 올려주세요. 여름에 잎이 모두 마르는 것은 병이 아니라 쉬는 신호입니다. 🌿 번식 씨앗으로 늘립니다. 괴근을 잘라 나누면 그 자리가 썩어요. 🪴 분갈이 3~4년에 한 번, 쉬는 동안 옮겨주세요. 괴근을 절반쯤 흙 위로 드러나게 심으면 모양이 삽니다.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10% 이하: 건조 경고 → 잎끝이 마름 · 10~40%: 이상적인 상태 · 40% 이상: 과습 위험 → 괴근 곰팡이 주의, 통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