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 로즈마리 키우기
Salvia rosmarinus (구: Rosmarinus officinalis)
한눈에 보기
- 학명
- Salvia rosmarinus (구: Rosmarinus officinalis)
- 과
- 꿀풀과 (Lamiaceae)
- 속
- 세이지속 Salvia (구:로즈마리속 Rosmarinus)
- 원산지
- 지중해 연안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0~1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5~27°C
- 적정 습도
- 10~30%
- 적정 양분
- 200~1,0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허브] 로즈마리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기억의 허브, 향기의 여왕 꽃말 : 추억, 기억, 정절 특징 : 로즈마리는 특유의 상쾌하고 쌉싸름한 향을 가진 대표적인 지중해 허브예요. 잎은 가늘고 바늘처럼 생겼으며, 요리, 방향제, 목욕, 치유 등에 다양하게 사용돼요. 햇빛과 통풍을 좋아하며 내한성은 낮지만, 비교적 강건하고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어요. 가지치기와 형태 유지가 쉽고, 꽃도 아름다워 관상용으로도 사랑받는 식물이에요. "저는 바늘 같은 잎에 상쾌한 향을 가득 품은 지중해 출신이에요. 볕과 바람만 잘 통하게 해주시면 요리에도 방향제에도 향기를 나눠드릴게요."
키우는 법
🌞 햇빛 로즈마리는 햇살이 잘 드는 밝은 장소를 매우 선호해요. 하루 4시간 이상 직광이 있어야 향이 진해지고 줄기가 튼튼하게 자라요. 햇빛이 부족하면 웃자람이 심해지고 향이 약해져요. 🌡️ 온도 15~28℃가 적정 온도예요. 더위에는 강하지만 5℃ 이하에서는 냉해를 입기 쉬워요. 겨울철에는 실내 월동이 필요해요. 💧 공중 습도 로즈마리는 건조한 환경을 좋아해요. 습도가 너무 높으면 병해가 생기기 쉬우니 40~50% 정도가 적절해요. 특히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는 게 중요해요. 🚿 물주기 겉흙이 완전히 마른 후 흠뻑 주는 걸 권장해요. 과습은 뿌리썩음의 원인이 돼요. 보통 주 1회 이하, 여름철은 5~7일, 겨울철은 2~3주에 한 번 주는 것도 가능해요. 🪵 흙 선택 배수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흙이 좋아요. 권장 배합 → 배양토 4 : 마사토 3 : 펄라이트·질석 3 💊 비료 성장기(봄~가을 초)에는 4~6주 간격으로 유기질 비료나 허브 전용 비료를 소량 주세요. 겨울에는 생장이 멈추므로 주지 않아도 돼요. 🌼 꽃(개화) 봄~여름에 걸쳐 보라색 또는 연보라색 작은 꽃이 피어요. 향도 좋고 꿀벌도 잘 유인해요. 다만 잎에 비해 꽃은 부수적인 감상 요소예요. 🍃 잎 관리 잎은 자주 수확하면 풍성해지고, 향도 더 진해져요. 웃자란 가지는 잘라내고, 공기 흐름을 위해 가지 사이를 정리해주는 게 좋아요. 🌿 번식 방법 주로 삽목(꺾꽂이)으로 번식해요. 건강한 줄기를 잘라 물꽂이나 흙꽂이하면 뿌리가 잘 내려요. 번식도 쉬운 편이에요. 🪴 분갈이 1~2년에 한 번, 뿌리가 화분을 꽉 채우기 전 봄철에 해주는 게 좋아요. 로즈마리는 뿌리가 빠르게 자라기에 넉넉한 화분이 좋아요. 💡 재배 팁 로즈마리는 지중해 원산으로 건조하고 통풍이 잘 되는 환경을 좋아해요. 허브 중에서 가장 건조에 강한 편이에요. 수확은 항상 줄기 윗부분을 잘라 사용하고, 지나치게 자르면 회복이 느릴 수 있어요. 요리·아로마·방충제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며, 특히 육류 요리에 탁월한 허브예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10% 이하: 건조 경고 → 잎 끝 마름·처짐 · 10~30%: 이상적인 상태 · 30%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썩음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