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 라벤더 키우기
Lavandula angustifolia (English Lavender 기준)
한눈에 보기
- 학명
- Lavandula angustifolia (English Lavender 기준)
- 과
- 꿀풀과 (Lamiaceae)
- 속
- 라벤더속 (Lavandula)
- 원산지
- 지중해 연안
- 키우기 난이도
- 쉬움
- 물주기
- 0~1주에 한 번
- 선호 광량
- 양지
- 어울리는 자리
- 햇살이 드는 실내
- 적정 온도
- 15~27°C
- 적정 습도
- 10~30%
- 적정 양분
- 200~1,000 µS/cm
- 반려동물 주의
- 해당 없음
[허브] 라벤더는 어떤 식물인가요
별명 : 향기의 여왕, 진정 허브 꽃말 : 기대, 침착, 평화 특징 : 라벤더는 짙은 보라색 꽃과 상쾌한 허브향이 특징인 대표적인 아로마 허브예요. 잎과 줄기에도 향이 있으며, 스트레스 해소, 불면증 완화, 벌레 퇴치 등 다양한 효능이 있어 인테리어용, 차, 아로마오일로 많이 활용돼요. 건조한 환경을 좋아하고 수분이 많은 흙이나 높은 습도에는 약해요. 여름 장마철만 잘 넘기면 키우기 어렵지 않아요. "저는 보랏빛 꽃과 향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다독여요. 축축한 건 질색이니 볕 잘 들고 바람 통하는 자리에서 저를 지켜주세요."
키우는 법
🌞 햇빛 햇빛을 매우 좋아하는 식물이에요. 하루 5시간 이상 직사광선을 받아야 꽃이 잘 피고 향도 강해져요. 그늘에서는 향도 약해지고 웃자람이 생길 수 있어요. 🌡️ 온도 이상적인 생장 온도는 15~25℃이며, 내한성이 있어 영하 5~10℃까지도 견딜 수 있어요. 단, 무더위(30℃ 이상)와 고습에는 약하므로 여름에는 통풍 필수! 여름 고온 다습한 한국 기후에서는 통풍 관리가 관건이에요. 💧 공중 습도 건조한 공기를 선호해요. 습도가 너무 높으면 곰팡이나 뿌리 썩음이 발생할 수 있어요. 실내 습도가 40~50% 이상일 경우 반드시 통풍을 잘 시켜줘야 해요. 🚿 물주기 겉흙이 완전히 마르면 흠뻑 줘요. 과습에 특히 약하므로 주기보단 상태를 보고 주는 것이 좋아요. 보통 봄·가을엔 주 1회, 여름 장마철엔 주기 늘리고, 겨울엔 거의 물을 주지 않아도 돼요. 🪵 흙 선택 배수가 매우 잘 되는 흙을 좋아해요. 권장 배합 → 배양토 4 : 펄라이트 3 : 마사토 or 코코피트 3 라벤더는 배수가 좋은 알칼리성 토양을 선호해 일반 배양토에 석회·펄라이트를 섞으면 좋아요. 💊 비료 봄~초여름까지는 3~4주 간격으로 질소 함량이 낮은 허브 전용 비료를 소량 주세요. 꽃이 피고 나면 비료는 줄여주세요. 🌼 꽃(개화) 보통 6~7월에 보라색 꽃이 피며, 향이 짙어요. 꽃이 지기 전 수확하여 건조하면 가장 향이 좋아요. 🍃 잎 관리 시든 꽃은 바로 잘라줘야 다음 꽃이 더 잘 피어요. 줄기가 너무 길어지면 전정(가지치기)해주면 형태 유지와 건강에 좋아요. 🌿 번식 방법 삽목(꺾꽂이)로 쉽게 번식 가능해요. 봄~초여름에 건강한 줄기를 잘라 뿌리를 내리면 새 개체로 자라요. 🪴 분갈이 뿌리가 빠르게 퍼지는 식물이라 1년에 한 번 봄에 분갈이하는 게 좋아요. 화분이 작으면 뿌리가 곰팡이 생기기 쉬우니 넉넉한 통기성 화분이 좋아요. 💡 수확 & 활용 꽃이 반쯤 피었을 때 줄기째 잘라 수확하면 향이 오래 지속돼요. 묶어 그늘에 거꾸로 매달아 건조시킨 후 포푸리·베갯속·아로마 용도로 활용해요.
흙 속 물기는 얼마가 알맞나요
· 10% 이하: 건조 경고 → 잎 끝 마름·처짐 · 10~30%: 이상적인 상태 · 30% 이상: 과습 위험 → 뿌리 썩음 주의